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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콘텐츠 전문기업 ㈜포켓메모리는 스마트 글로벌 AR 가상 옷 스티커 앱 ‘피클(P.Cle)’에 대해 오는 구정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가상 한복을 업데이트 했다고 8일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설 연휴를 앞두고 ‘5인 이상 집합 금지’라는 정부의 방역수칙으로 인하여 설 연휴 인사를 위한 가족 간의 모임이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 이런 상황에서 비대면(언택트) 시대에 적합한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피클’은 금번 업데이트를 통해 자신의 사진에 가상 한복을 입히고 꾸며서 멀리 있는 부모님께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을 입은 모습을 보내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도록 해 시의성에서 적절한 것으로 평가된다.

㈜포켓메모리 측은 이러한 기능으로 설 명절 부모님들의 아쉬운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업데이트 직후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한다.

작년 글로벌 런칭한 ‘피클’은 ‘스노우 옷 버전’이라고도 불리며 카메라로 촬영한 사람 형태의 전신사진에 가상 옷 스티커를 피팅 하는 기능의 최신 AR 기술이 탑재된 모바일 앱 서비스이다.

현실의 옷을 가상 영역으로 확대함으로써 성별, 문화, 체형 등의 상관없이 유저가 원하는 데로 커스텀 하여 실패 없는 맞춤형 의상을 선사한다. 이러한 옷의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시도를 통해 옷의 개념을 확대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평이다.

금번 설 구정에 맞춰서 출시된 ‘피클’ 내 신규 의상으로는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도록 20종의 다양한 한복과 2021년 신축년을 기념하는 소 의상도 만나볼 수 있다.

그 밖에도 약 100종가량의 의상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한복을 입히고 저장만 해도 앱 내 유료 브랜드 의상을 구매할 수 있는 크레딧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포켓메모리 조용석 대표는 “모두 함께 소중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해 이번 설 연휴에 피클로 안부 인사를 전하는 것으로 따뜻한 마음 전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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