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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차 ICT정책해우소에 포켓메모리 대표도 참석 했습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K-ICT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미래부는 최재유 2차관 주재로 문화창조벤처단지에서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의견수렴을 위한 ‘제 2차 ICT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 

최재유 미래부 2차관(앞줄 왼쪽 7번째)이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의견수렴을 위한 ‘제 2차 ICT정책해우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했다.<최재유 미래부 2차관(앞줄 왼쪽 7번째)이 디지털콘텐츠 플래그십 프로젝트 의견수렴을 위한 ‘제 2차 ICT정책해우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했다.>

 해우소에선 VR409게임·체험, VR테마파크, 스크린X 등 5대 선도 프로젝트를 SW+콘텐츠+디바이스 기업 등이 협업을 통해 추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상암 DMC에 개발 결과물을 집적·지속 고도화하는 등 문화·ICT 융합 거점을 조성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출처 및 기사 원문

http://www.etnews.com/201601310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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